와인나라, 이달 29일까지 가을 '와인장터'…1500여종 와인 특가 판매

2023-10-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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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시작한 '장터의 원조'…각종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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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는 오는 24일부터 6일간 가을 정기 ‘와인장터’를 진행한다.
 
와인나라는 올해는 높아진 소비자의 와인 눈높이에 맞춰 장터 와인을 준비함은 물론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 높은 할인율을 반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와인나라 ‘와인장터’는 올해로 20년 이상 꾸준히 진행해 온 와인나라의 대표적인 할인 행사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이른바 ‘5대 샤또’ 그랑 크뤼 와인을 비롯해 이탈리아의 특급 와인 ‘오르넬라이아’, 칠레 프리미엄 와인 ‘라 쿰브레’처럼 와인 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명품 와인까지 약 1500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그동안 좋은 반응을 얻은 ‘요일별 특가판매’와 ‘묶음 특가 판매상품’도 이번 가을 와인장터에서도 계속된다.
 
특히 요일별 특가판매는 장터기간 매일 와인나라가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들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가장 좋은 샴페인 품질로 유명한 ‘파이퍼하이직(Piper-Heidsieck), 1세대 나파밸리 와인 ‘프리마크아비(Freemark Abbey)’ 등 와인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중고가 와인 총 8종을 요일별로 할인 판매한다.
 
묶음 특가 판매상품은 부르고뉴, 상파뉴, 루아르, 피에몬테 등 생산지별 테마로 묶어 장터기간 한정 특가 판매한다.
 
이 밖에도 와인장터 기간 고든 앤 맥페일(Gordon&MacPhail) 디스커버리 시리즈와 글렌알라키(Glenallachie), 글렌피딕(Glenfiddich), 발렌타인(Ballantines) 30년 등 최고급 위스키를 한정 수량 준비했다.
 
와인나라는 장터기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와인 멀티 스토퍼와 2단 스크류를 증정(택1)하며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까지 구매 금액대별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준다.
 
이권휴 와인나라 대표는 “세계적인 명품 와인, 위스키부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까지 약 1500여종의 와인과 위스키를 엄선해 특별가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와인나라 가을 정기 와인장터는 오는 29일까지 와인나라 직영매장(서울 성수점·신용산점·압구정점·시청점·홍대점·서래마을점·경희궁점·코엑스점, 경기 일산점, 인천 송도점)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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