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추석 명절 앞두고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상생경영 일환"

2023-09-2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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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82개 업체에 대금 조기 지급

이디야커피 사옥 전경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사옥 전경.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31억원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경영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82개 업체를 대상으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도모하고 명절 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진행됐다.

이디야커피는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ESG 경영을 내세우며 각종 사회공헌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같은 해 공정거래조정원이 인증한 착한 프랜차이즈 2년 연속 선정과 함께 ‘우수상생모델’로 선정된 상생을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 서비스 교육과 우수 협력업체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인테리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우수 업체, 우수 현장소장을 선정해 연간 총 5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별도 집행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를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디야커피는 11년째 가맹점에서 근무하는 메이트들을 위한 ‘희망기금 제도’와 가맹점주 자녀들을 위한 ‘캠퍼스 희망기금’을 8년째 운영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8년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 2020년과 지난해 각각 재인증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올해의 소비자중심경영 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협력사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조기 지급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제도를 통해 ESG 경영실천은 물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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