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가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글로벌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기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나란히 경영진의 변화까지 이끌어냈다.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든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인생은 모험과 도전이다. 사실, 이들의 글로벌 시장 도전은 예정된 수순 아니던가. 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어떻게 성공적으로 변화할지 궁금해진다. 관련기사부활한 '연좌제'공포지수(VIX) #네이버 #카카오 #동방인어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