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월드부부 일상은?...박지윤 "더 맘에 든다"

2020-07-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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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월요일 부부 성우 정형석과 박지윤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정형석과 박지윤이 출연했다.

정형석과 박지윤 부부는 매주 월요일 '철파엠'의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에서 활약하고 있다. '오디오북, 나나랜드'는 정형석과 박지윤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직접 읽어주는 오디오북 코너다.

정형석과 박지윤 부부는 남다른 부부금슬로 월요일의 드라마 같은 부부 '월드부부'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형석과 함께 윤정수, 남창희가 진행하는 '미스터라디오' 출연 사진을 공개하고 "렌즈 안닦아서 뿌옇다는데 더 맘에 든다"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형석은 MBN 시사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내레이션으로 유명하다. 박지윤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시리즈 한국어 버전에서 안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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