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심의회 개최

2020-07-11 08:22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산소방서 제공]

경기 안산소방서가 10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이흥재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관내 ㈜성실소방안전 신대현 대표 등 5명의 심의위원이 참석, 최근 3년간 화재발생 여부,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사실 확인, 관계자의 화재예방 관심도, 종업원의 소방교육과 소방훈련 참여도 등을 중점 심의했다.

심의결과 단원구 화랑로에 위치한 마이어스(주) 일반음식점이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요건(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19조)에 적합, 올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우수업소 선정 대상에는 표지부착과 함께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 2년간 면제, 보험료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흥재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관계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율소방안전관리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시민들이 다중이용업소를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