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한 모바일게임,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2020-06-1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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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 달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즐긴 모바일게임은 넥슨의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5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모바일게임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495만명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브롤스타즈’ 371만명, ‘배틀그라운드’ 333만명, ‘마인크래프트(Minecraft)’ 202만명, ‘로블록스(ROBLOX_’ 200만 명, ‘클래시 로얄’ 175만명, ‘좀비고등학교’ 149만명, ‘무한의 계단’ 130만명, ‘포켓몬고(Pokémon GO)’ 119만명 순이었다.

모바일 게임을 1번 이상 이용한 사람은 2089만 명으로 사용자 1인당 월평균 353회를 실행하여 23시간 40분을 이용했으며 1회 게임 시 4분 1초를 이용했다.

세대별로는 이용자 많은 게임에 차이를 보였다. 10대는 카트라이더(214만명), 배틀그라운드(156만명), 브롤스타즈(132만명)이었고, 20대는 카트라이더(82만명), 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 게임(42만명), 배틀그라운드(37만명) 순이었다.

30대는 카트라이더(103만명), 브롤스타즈(90만명), 배틀그라운드(60만명) 순이었고, 40대는 브롤스타즈(94만명), 카트라이더(75만명), 배틀그라운드(57만명) 순으로 인기가 많았다. 50대 이상은 피망 뉴맞고(31만명), 브롤스타즈(26만명), 배틀그라운드(24만명) 순이었다.
 

5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모바일게임 순위[사진=와이즈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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