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고주원과 공개열애? "우리가 밖에서 만났으면…"#연애의맛시즌2

2019-09-06 00:00
  • 글자크기 설정

김보미, 그간 고충 토로하며 돌발 질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 출연 중인 고주원과 김보미가 화제다.

5일 방송된 ‘연애의 맛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가 보내는 ‘제주의 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숙소 앞 정원에 텐트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김보미가 고주원에게 돌발 질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연애의 맛2’ 출연과 함께 직장에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공항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이 ‘고주원과 어떤 관계인지’ 물어볼 때마다 어떤 대답도 할 수 없어 곤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보미는 “과연 우리가 밖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요?”라고 물어 고주원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올해 28세로 39세인 고주원과의 11살 차이에도 극강의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지만,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 방송 캡처]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