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주요사업 격의없는 토론의 장 펼쳐'

2018-10-0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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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지난 28일 한대희 시장과 이견행 시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중 ‘군포시․의회 의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군포시․의회 의정협의회’는 시의회와의 상생과 소통의 의정협치를 통한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민선7기인 지난 7월부터 격월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는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계획, 군포1동 복합문화복지 행정타운 건립,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아동수당 확대 지원, 보육시설 지원 확대 ) 등에 대한 보고에 이어 상호간 격의 없는 토론의 장으로 펼쳐졌다.

집행부와 시의회는 각 사업별로 시민행복을 열어갈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군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보여주신 의원 여러분들의 열정 있는 모습에서 군포시의 희망찬 앞날을 그려볼 수 있었다”며 “역점시책, 주요현안사업 등에 대해 시민들의 대표인 의회와의 정례적인 만남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및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7기 군포시의 공약은 5대 시정목표를 기초로 한 17개 실천공약 51개 공약사업으로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보고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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