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41.4%, 홍준표 23.3%, 안철수 21.8%라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후 이 날 오후 9시 45분쯤 MBC에서 방송 중인 개표방송 'MBC 선택 2017 제 19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2부'에서 진행한 '스페셜M' 코너에서 진행자는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99.7%의 확률로 당선이 확실하다고 예측됐다”며 “99%가 넘으면 당선이 유력이 아닌 당선 확실 단계로 들어가게 된다. 전국의 개표율이 0.3%에 불과합니다만 99.7%를 넘어서며 당선이 확실해지고 있다”며 문재인 당선 확실을 예측했다.
당시 개표율은 0.3%에 불과해 문재인 당선 확실이라 보도하기는 무리가 있었다.
문재인 41.4%, 홍준표 23.3%, 안철수 21.8%라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후 KBS와 SBS도 각각 97.9%, 95% 이상의 가능성으로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