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경찰 "김정남 시신서 신경성 독가스 VX 검출"

2017-02-24 09:56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문은주 기자 = 말레이시아 경찰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사망과 관련, 살해에 사용된 물질이 신경에 작용하는 독가스 VX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채널뉴스아시아가 23일 보도했다. 

칼리드 아부 바카르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화학무기센터가 예비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 물질이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