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가 16일 결방된다[사진='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몬스터'가 2회 연속 결방을 확정지었다. MBC는 16일 월화드라마 '몬스터'를 결방하고 대신 '2016 리우올림픽' 중계를 하기로 확정했다. 올림픽 중계냐 '몬스터' 정상 방송이냐를 두고 당일까지 고심했던 MBC는 15일에 이어 이틀 연속 올림픽 중계에 힘을 싣기로 했다.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시사 프로그램 'PD수첩'도 역시 올림픽중계로 결방을 확정했다. 대신 이 시간엔 '2016 리우올림픽' 레슬링, 육상, 체조,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중계가 전파를 탄다.관련기사지프 '레니게이드', 스트리트 몬스터 시리즈 30대 한정 판매'한화 컴백' 류현진에 前 소속팀 토론토 축하..."'코리안 몬스터' 영원히 기억" #리우올림픽 #몬스터 #올림픽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