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사진=인스타일 제공]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배우 라미란이 화보에서 빼어난 뒤태를 자랑했다. 라미란은 최근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을 진행, 감춰왔던 매력을 뽐냈다. '액트리스 나우'라는 주제로 촬영을 진행한 라미란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가 멜로 연기를 하면 마치 주변 사람들이 연애를 하고 있는 느낌을 주지 않을까"라며 "'저 사람이 멜로를 해도 재미있고 설레는구나' 싶은 사랑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인스타일은 라미란 외에도 김유정, 차지연, 이유영, 배종옥 등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각 나이대를 대표하는 여배우 5인의 화보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관련기사라미란 "엄정화보다 6살 어려…언니라 부르면 주변서 놀라" #라미란 #인스타일 #화보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