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음은 오는 6월 1일 벨기에 브뤼실에서 개최되는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 시상식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세계주류품평회로 영국의 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다. 매년 80개국 이상 3000개가 넘는 주류제품들이 경쟁을 펼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대표 제품인 ‘복분자음’은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만을 발효시켜 빚어낸 술이다. 지난 18대 대통령 취임식 공식 건배주로 사용되고, 2014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전통주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한다. 특히 알콜도수 12도 정도의 순한 맛으로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