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퍼런스에는 네이버, SK텔레콤, SK C&C, 한국항공우주, NH투자증권, 두산중공업, 한진해운, 씨젠, 코나아이 등(시가총액 순) 총 9개사가 참가한다. 100여 명의 아시아 지역 기관투자가들에게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참여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채널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기회다.
앞서 NH투자증권은 해외영업 기반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지역에서 글로벌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