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외환銀 'YES큰기쁨예금', 단기 운용에 적합

2011-02-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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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기를 원한다면 외환은행의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인 'YES 큰기쁨' 예금이 추천할 만 하다.


이 상품은 기간별 국고채 금리를 반영한 실세금리가 적용되며 확정금리형으로 최근 금리 상승기에 단기 운용이 적합한 상품이다.
가입기간에 따라 적용되는 최고금리는 지난 23일 기준으로 3개월 3.25%, 6개월 3.65%, 1년 4.30%이며 개인 및 개인사업자 예금이 5000만원 이상일 경우 가입시점의 금리가 만기까지 확정된다.

또 만기해지 포함하여 3회까지 예금액을 나누어 분할해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금이 필요한 고객에게 더욱 유리한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개인, 기업 등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상이다.

가입기간은 1개월이상 1년까지는 월단위 및 일단위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1년6개월제, 2년, 3년제도 가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만기자동 갱신을 신청하면 만기시 은행에 나오지 않아도 자동으로 재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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