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상선은 30일 “현대그룹컨소시엄의 프랑스 조달 현대건설 인수 자금에 대해 담보, 채무 보증등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시장의 요구에 따라 현대건설 인수자금 조달 관련 프랑스 현지법인에 담보, 채무보증 등을 했는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데 따른 것이다. (아주경제 이정화 기자)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