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동대문지점 신규 이전

2010-06-08 10:13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용훈 기자) 신한금융투자 신설동 지점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옆으로 이전하며 지점명을 동대문지점으로 개명했다고 8일 밝혔다.

동대문지점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MA-RP 신규 가입고객은 90일간 연 3.00%(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이 적용된다.

예탁증권 담보대출 고객은 최초 180일간 연 6.50%의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고객 선착순 3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적립식 펀드를 가입하거나 계좌에 50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향균핸드워시를 제공하며 입금 금액별로 보온보냉병, 올리브유와 포도씨유 세트, 고급 커피잔 세트를 준다.

동대문지점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2010년 글로벌시장 및 국내주식시장 전망'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adonius@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언어선택
  • 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베트남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