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이달의 소녀, '해외문화 홍보대사 위촉'

2021-05-11 00:01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열린 2021 해외문화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올해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은 1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1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달의 소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