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안전 최우선으로 최고 품질 생산기지 만들 것”

2019-02-22 10:08
인천 LNG 기지 4지구 건설현장서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1일 인천 LNG 기지 4지구 건설현장에서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원·하도급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약식 △안전구호 제창 △안전스티커 부착 및 안전깃발 게양 △현장 안전점검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건설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에 앞장섬과 동시에 공사 관계자 모두가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건설 근로자 인권 향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에 부응하고자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도 함께 열고 건설현장 갑질 개선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의식 확립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최고 품질의 생산기지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