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中 후이저우시와 중소기업 상호발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4-04-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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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중국 광동성 후이저우시와 '한-중 중소기업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양국 국제공항 내 교류혁신을 위한 허브-프리존이 구축된다면 한중기업 간 온·오프라인 제품전시, 검수 및 거래 등을 원활하게 지원해 비즈니스매칭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이 허브존이 제품전시 및 비즈니스 매칭뿐만 아니라 금융, 관세, 메디컬테스트 등의 서비스는 물론 국제컨벤션, 문화행사 등의 복합 교류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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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왼쪽)과 중국 황라체엔 후이저우 중카이고신기술산업개발구관리위원회 주임이 4월 2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베서더에서 열린 '한-중 중소기업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메인비즈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중국 광동성 후이저우시와 '한-중 중소기업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와 후이저우시는 이번 협약에서 한-중 공항 내 허브-프리존에 교류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고 양국 정부 및 관련 행정기관과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양국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매칭은 물론 한중 경제협력과 발전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양국 국제공항 내 교류혁신을 위한 허브-프리존이 구축된다면 한중기업 간 온·오프라인 제품전시, 검수 및 거래 등을 원활하게 지원해 비즈니스매칭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이 허브존이 제품전시 및 비즈니스 매칭뿐만 아니라 금융, 관세, 메디컬테스트 등의 서비스는 물론 국제컨벤션, 문화행사 등의 복합 교류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 앞서 후이저우시의 한중산업단지를 알리고 한국기업의 투자와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한중산업단지 서울 투자설명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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