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젝시오 파더앤선 2023 팀 클래식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지난 31일 경기 안성시 안성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됐다. 젝시오를 사용하는 2인 1조 60명으로 구성됐다. 이름은 파더앤선이지만, 아버지-아들, 할아버지-손자 등이 출전했다. 앰배서더로는 김하늘과 부친, 박인비-남기협 부부, 최나연과 오빠 등이 참석했다. 팀별 베스트 스코어와 파더앤선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도입했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는 "골프는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스포츠다. 가족끼리 잊지 못할 순간을 드리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좋은 기록보다 좋은 기억을 남기는' 상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멀리건 쿠폰을 통한 수익은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 2024 주니어 프레지던츠컵, 캐나다서 개최
프레지던츠컵(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과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가 2024년 주니어 프레지던츠컵 개최지를 발표했다. 개최지는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르클럽라발쉬르르락 블루 코스다. 내년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국제 팀 주장은 그레이엄 딜렛, 미국팀 주장은 찰리 호프먼이다. 첫날은 포볼·포섬, 둘째 날은 1대 1 매치다.
XGOLF(대표 조성준)가 레이델과 골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11월 24일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 여주시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이다. 신제품(활기찬 관절 비즈왁스알코올)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에게는 30만원 상의 제품과 4만원 상당의 드라이버 커버를 준다. 또한, 무료 퍼팅 레슨과 스윙 분석 이벤트가 마련됐다. 예약은 XGOLF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 상품에는 18홀 그린피와 카트비가 포함됐다. 선착순 15팀이다. XGOLF 관계자는 "회원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골프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