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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9/20/20230920173414580253.png)
지난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인 8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철 자동차 이동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8월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대형 5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81.0%(5개사 단순 평균 기준)로 전월 대비 2.6%포인트 올랐다.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자동차보험 손익분기점에 해당하는 손해율을 80% 선으로 보고 있다.
손보사들은 9월 추석 연휴와 10월 한글날 연휴 등을 앞두고 이동량이 더 늘면서 손해율이 악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