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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8/23/20210823193600315786.jpg)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입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까지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하면서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시간당 70㎜ 이상 그 밖의 지역에서는 시간당 30~5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 제주도 100~300㎜(지리산 부근 400㎜ 이상), 중부지방, 서해5도, 울릉도·독도 50~200㎜이다.
비는 내일 오후에 남부지방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해 25일 새벽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4.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는 동해 1.0∼4.0m, 서해 1.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