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주시은, 배성재 초콜릿 받고 행복한 미소...왜? #철파엠

2019-12-04 08:23
  • 글자크기 설정
SBS 주시은 아나운서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하게 웃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보낸 선물이 가득 담겨있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초콜릿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 아나운서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곧 다 인증할게요"라고 글을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초콜릿은 너 준거 아닌데"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직장인 탐구생활 그럴 수 있어' 코너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나의 오랜 다비치에게'를 주제로 여성 듀오 다비치가 특별출연했다.
 

[사진=주시은 인스타그램]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