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에 출연 이형철이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 신주리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과 신주리는 보트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형철은 신주리를 향해 "운전하고 똑같다”며 운전을 제안했다. 이후 신주리는 용기를 내 직접 보트를 운전했다. 이를 본 이형철은 폭풍 칭찬을 이어갔고 “속도 좀 밟아요? 오빠 달려?”라고 재치 있게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이형철은 미국의 뉴욕시립대학교 출신의 ‘엄친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오늘의 인사> <오늘의 부고> [사진=TV조선 캡쳐] #뉴욕대 #아내의맛 #이형철 #엄친아 #출신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정세희 ssss308@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