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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푸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6/23/20170623083245999300.jpg)
[사진=롯데푸드 제공]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한여름 무더위가 성큼 찾아온 가운데 일부 아이스크림 업체가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푸드는 ‘거북알’ 권장소비자가격을 800원에서 1000원으로 25% 올렸다. 또 '빠삐코' 역시 기존 800원에서 리뉴얼 이후 1000원으로 가격이 뛰었다.
빙그레도 일부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가격이 올랐다. 대표 초콜릿 아이스크림인 엔초는 기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