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직원들이 기능성 특수미 신품종 육성을 위해 활용될 ‘진광’ 등 12품종의 첫 모내기를 지난 16일 도 농업기술원 내 세대단축 온실에서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충북도농기원, 축사 냄새저감 프로젝트 효과 톡톡히 봐충북도농기원, 와인 특허, 국산 쌀과 잡곡 소비 촉진에도 기여 #직원들이 #첫모심기 #충북도농기원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