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롯데제과는 빼빼로데이의 의미를 살린다는 취지로 응원과 격려가 담긴 메시지를 강조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선보인 기획제품은 지치고 힘든 현실에서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내자는 의미로 응원과 바람을 담아 디자인했다.
기획제품 안에는 다양한 맛의 빼빼로가 들어 있다. '웃는 일만 가득히'라는 메시지가 디자인된 제품은 초코 빼빼로, 코코넛 빼빼로, 누드 빼빼로, 녹차 빼빼로 등 인기제품이 들어 있다. '빼빼해져라'라고 디자인된 포장 안에는 코코넛 빼빼로, 누드 빼빼로, 바닐라 블랙쿠키 빼빼로 등이 들어 있다. 기획제품은 형태와 메시지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