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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세르기 라린 우크라이나 한 의원친선협회장을 만나 양국간 농업협력 현안을 논의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7/03/20160703133244570947.jpg)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세르기 라린 우크라이나 한 의원친선협회장을 만나 양국간 농업협력 현안을 논의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1일 세르게이 라린(Sergiy LARIN)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의회 회장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3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측은 "한국의 농업기술 및 농업인프라 구축 경험과 우크라이나의 풍부한 농업자원이 결합한다면 상호 윈윈(win-win)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한국 농기업 등이 우크라이나 투자 확대 등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