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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3/23/20160323103340375855.jpg)
[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가 22일 개인정보처리 담당자와 수탁업체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공공기관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마련됐으며, 행정자치부 지정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인 오법영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특히 수탁업체 직원의 과실에 의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및 피해들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침해사고 시 대응절차를 설명함으로써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업무담당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높이고, 외주 수탁사에 대한 보안관리를 강화해 각종 행정정보에 대한 보안 관리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