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최홍만 [사진=S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타이슨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최홍만은 "예전에 하와이에서 아케보노 선수와의 경기 때 마이크 타이슨이 경기를 보러 온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홍만 "경기에서 이긴 후 마이크 타이슨을 또 언제 볼까 싶어 타이슨에게 다가가 ‘한 판 붙자’고 들이댔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검찰이 억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최홍만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관련기사최홍만, 과거 여대생 폭행설로 대인 기피…"절대 때린 적 없다"1년7개월만에 복귀한 최홍만, 49초만에 KO패 #대결 #최홍만 #타이슨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