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5개 잡고 순항…日 미야자토 아이도 5언더파로 선두 아주경제 김경수 기자=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2013브리티시여자오픈 첫날 전반을 5언더파의 공동 선두로 마무리했다.박인비는 1일 낮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GC 올드코스(파72)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전반에만 버디 5개를 잡고 5언더파를 기록했다. 그는 1,3,4,6,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박인비는 오후 5시30분현재 10번홀까지 역시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기록중인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공동 선두다. 이날 비가 내렸으나 바람은 잠잠했다. 그린이 물러진 까닭인지 언더파 스코어를 낸 선수들이 속출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