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은정 기자)떡 전문기업 ‘예다손’은 오는 3일 오후 5시20분 부터 40분 동안 현대홈쇼핑을 통해 집에서 직접 쩌먹을수 있는 미니떡케익세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첫 방송에서는‘미니떡케익세트’를 추가 구성해 홈쇼핑용으로 별도 제작한 패키지를 구성했다. 떡을 찌는 전자레인지용 전용찜개도 무상 제공한다. 가격은 3만9900원. 미니떡케익은 제조 직후 급랭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1년간 장기 보관도 가능하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