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좋은느낌 좋은순면 ‘핑거 인터렉티브 무비’서 여심 저격

2015-11-06 10:47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순면남’ 박서준과 24시간 함께할 수 있는 ‘순면남과 24시간 좋은느낌’ 영상이 SNS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슈를 몰고 온 이 영상은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좋은순면의 ‘핑거 인터렉티브 무비(Finger-interactive Movie) 캠페인’이다. 모바일(http://m.goodfeel-cottonboy.co.kr)로 접속한 뒤 영상 화면에 손가락을 대면 순면남인 박서준을 만지고, 깨우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신개념 인터렉티브 영상이다.

좋은느낌의 핑거 인터렉티브 무비는 접속한 시간대에 따라 다르게 제공된다. 순면남 박서준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모닝인사 편’, 따듯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브런치 편’, 감미로운 음악이 있는 ‘피아노 편’, 로맨틱한 서프라이즈 ‘마술 편’, 밤 12시부터 새벽 6시에만 공개되는 ‘오르골 편’, ‘굿나잇키스 편’ 등 총 6개의 영상으로 이뤄진다.

영상을 감상한 뒤에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로 영상을 본 뒤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호텔 스위트룸 풀패키지, 캐릭터 조명, 좋은느낌 키트를 포함해 순면남 박서준과 함께 하는 좋은느낌 하우스 초대 등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을 통해 순면남의 영상편지를 받아볼 수 있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관계자는 “공개 일주일만에 조회수 50만뷰, 캠페인 참여자 수 3000여건을 돌파했다”며 “이번 하반기 캠페인을 통해 좋은순면 제품의 ‘부드러움’과 ‘편안함’을 소비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창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면남 박서준은 부드러운 매력으로 ‘순면남’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좋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