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열애설 40대 미나,많이걷기ㆍ차 마시기로 20대 미모ㆍ몸매유지

2015-08-18 03:05

류필립 열애설 40대 미나[사진 출처: tvN 'eNEWS-결정적 한방'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가수 미나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20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 열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미나가 40대 나이에도 20대의 류필립을 내 남자로 만들 정도의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류필립 열애설 미나는 지난 2013년 1월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와 미모 유지 비결에 대해 “요즘에는 운동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집에서 비디오를 보고 따라한다”며 “또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라 살이 안 찌는 것 같다”고 말했다.

류필립 열애설 미나는 “차를 마신다. 아침에도 찬물을 마시지 않고 차를 많이 마신다”며 “예전만큼 운동을 못해도 관리가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필립 열애설 미나는 “요즘 100세까지 사는데 20대까지만 예쁘게 살고 싶지는 않다”며 “60대에도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매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YTN은 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라고 전했다.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 류필립 열애설 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