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민감성 피부용 ‘액츠 센서티브’ 출시

2009-10-06 09:31

   
 
 
피죤은 민감성 피부용 액체세제 ‘액츠 센서티브’(Act’z Sensitiv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액츠 센서티브’는 천연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호 기능이 뛰어나고 형광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유아나 민감성 피부를 가진 이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액체세제다.

호호바 오일은 남미가 원산인 호호바 열매의 씨앗에서 추출한 물질로 인체의 피부 친화력이 좋고 보습작용이 탁월해 아토피나 피부 건조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용기 역시 저 자극 피부용 제품인 것을 감안해 피부톤 계열의 색을 사용, 피부에 순한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피죤의 김승현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아토피나 건선, 민감한 피부로 인한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액츠 센서티브’는 화장품이나 바디제품 등에만 주로 사용됐던 호호바 오일을 함유한 프리미엄 액체세제로 피부가 예민한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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