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 해제됐지만' 서울시 "올림픽대로 여의하류 IC 양방향 통제"...퇴근길 '차질'

2024-07-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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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를 양방향 통제했다.

    서울시는 18일 "오늘 오후 5시 20분 부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올림픽대로 여의하류 IC 양방향이 통제됨을 알려드리니 인근 차량은 우회바랍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여의상류 IC를 양방향 통제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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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이틀째 집중호우가 쏟아진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IC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도권에 이틀째 집중호우가 쏟아진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IC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를 양방향 통제했다.

서울시는 18일 "오늘 오후 5시 20분 부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올림픽대로 여의하류 IC 양방향이 통제됨을 알려드리니 인근 차량은 우회바랍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여의상류 IC를 양방향 통제한다고 알렸다.

이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서울의 호우특보가 해제됐지만, 이미 차오른 한강 물로 인해 여의하류 IC도 통제되며 퇴근길 차질이 생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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