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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옌타이시 모평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4/02/20240402101529695272.jpg)
옌타이시 모평구는 4대 주도산업(의약건강산업, 선진제조산업, 녹색식품산업, 해양경제산업) 중 특히 의약건강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모평구는 옌타이시 바이오 의약산업 선도지역으로 의약산업 기반이 탄탄하고 관련 산업이 빠르게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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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옌타이시 모평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4/02/20240402101738187000.jpg)
모평구 블루약품개발 생산기지에는 이미 국가급 연구원과 100여개의 관련 기업이 등록 신청 및 등록을 마쳤다.
모평구 관계자는 “이곳은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 의약 관련 기업들에게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