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샤모니' 장수군서 장수트레일레이스 개최

2024-04-01 15:18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제3회 장수 트레일레이스가 오는 6일 '한국의 샤모니' 장수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트레일러닝은 트랙이나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잔디나 흙, 숲길 등 자연을 달리는 산악마라톤으로, '장수트레일레이스'는 장안산, 팔공산, 동촌리 고분군, 승마로드 등 주요 관광명소를 지나 장수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트레일레이스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특히 주민과 메인 스폰서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선수 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자크기 설정

이달 6일 군 일원서 국내외 선수 1200여명 참가

사진장수군
[사진=장수군]
제3회 장수 트레일레이스가 오는 6일 ‘한국의 샤모니’ 장수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1일 군에 따르면 ‘장수러닝크루’(대표 김영록)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1200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20K, 38K, 70K 총 3개 코스를 통해 장수의 산과 계곡, 능선을 따라 달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대회 전날인 5일에는 서밋 스프린트(4㎞)가 사전 운영된다. 

이밖에 대회가 치러지는 장수종합경기장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먹거리, 체험 부스 등이 대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장수트레일레이스를 후원하는 각종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트레일러닝은 트랙이나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잔디나 흙, 숲길 등 자연을 달리는 산악마라톤으로, ‘장수트레일레이스’는 장안산, 팔공산, 동촌리 고분군, 승마로드 등 주요 관광명소를 지나 장수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트레일레이스를 통해 청년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특히 주민과 메인 스폰서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선수 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