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경남 통영 해역에서 어선이 전복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해군, 어선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경남 통영 해역에서 어선이 전복됐다는 보고를 받고 해양수산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 해양경찰청장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6시 29분께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37해리 해상에서 9명이 탄 29t급 근해연승어선이 전복됐다. 어선에는 9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尹 정부 규제 완화에 다주택자 3년 만에 최대로 늘어···이달 스트레스 DSR 도입 영향은윤 대통령 "북한 주민 자유 추구하는 통일돼야" #대통령실 #윤석열 #통영 어선 전복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남라다 nld8120@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