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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7/20240227145015398872.jpg)
신계용 시장이 26일 “과천시만의 특화된 교육과 맞춤형 서비스로 시민들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일자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신 시장은 디테크타워에서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23명의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신 시장은 이들로부터 활동 현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경험, 소감 등에 대해 듣고, 참석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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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천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7/20240227145304681865.jpg)
지난해 8월 개소한 50플러스센터는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일자리 마련과 사회공헌 연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신 시장은 50플러스 특화교육인 ‘나는 과천시 강사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교양, 건강, 안전 등 각자의 분야에 맞는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각 전문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
한편 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