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피소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순차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측은 3일 "강경준 배우가 오늘 소장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면서 "내용을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 순차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강경준은 동아닷컴을 통해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한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를 통해 강경준이 소장을 받은 것이 확인된 만큼, 추후 어떤 대응을 해나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2남을 두고 있다. 특히 장신영과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강정안군을 자신의 호적에 올리며 공식 입양 절차를 밟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