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박영환 교수팀, 정형외과학회 '학술장려상'

2023-10-26 09:14
  • 글자크기 설정

흡수성 봉합사 활용으로 합병증 최소화 방안 제시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박영환 김학준 교수 사진고려대 구로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박영환, 김학준 교수 [사진=고려대 구로병원]
고려대 구로병원은 정형외과 박영환·김학준 교수팀이 지난 13일 개최된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7차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장려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은 ‘급성 아킬레스건 파열의 일차 봉합술에서 흡수성 봉합사와 비흡수성 봉합사의 비교’를 주제로 진행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논문에서 연구팀은 기존에 사용된 비흡수성 봉합사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흡수성 봉합사를 비교 분석했다.

박영환 교수는 “흡수성 봉합사는 아킬레스건이 회복된 이후 자연스럽게 사라져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며 “기존의 수술 합병증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