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잼버리, 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수 39명

2023-08-07 09:59
  • 글자크기 설정

총 누적 환자 131명으로…21명 귀가 조치

새만금 스카우트잼버리 야영장[사진=김한호 기자]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장에서 6일 하루 동안 3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6일 코로나19 확진자수는 39명으로, 모두 외국인이다.

이에 따라 지난 달 29일부터 누적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3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05명이 생활시설에 입소했고, 21명은 귀가 조치됐다.

코로나19 확진자수는 4일 42명, 5일 22명, 6일 39명 등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추가적인 감염예방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요구된다.

도 관계자는 “유증상자 발생시 즉각 검사하고, 확진자에 대해서는 임시생활시설 이송 및 귀가 조치에 즉각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