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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10/24/20221024134032603110.jpg)
[사진=안양시]
최 시장은 지난 20~21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직원 등과 함께 ‘2022년 안양시 사회적경제기업 민·관네트워크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최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사회적경제의 지속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민·관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사회적경제조직 간 소통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귀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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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10/24/20221024134116532549.jpg)
[사진=안양시]
최대호 시장은 “경제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경제 성과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함께 상생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에는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23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