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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이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광명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8/28/20220828110009750481.jpg)
박승원 시장이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27일 도덕산 인공폭포 출렁다리 개통식에 참석, "도덕산 출렁다리가 도심 속 공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광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벅찬 감응을 전했다.
도덕산 인공폭포 출렁다리는 수도권 최초 Y자형 현수교로 초록빛 숲, 물빛 폭포가 시민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콘셉트를 형성하며 조성됐다. 성인(70kg) 640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게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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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명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8/28/20220828110104830264.jpg)
[사진=광명시]
박 시장은 "도덕산 인공폭포 출렁다리에 총사업비 31억 9000만원이 투입돼 약 5개월간의 공사 끝에 시민들에게 개방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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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명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8/28/20220828110441706075.jpg)
[사진=광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