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중국 군용기의 무력 시위, 미군의 대만 주둔, 중국인의 식량 사재기까지, 최근 양안(兩岸) 간 전쟁이 나는 것 아니냐는 소란이 일었다.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양안 갈등이 심상찮은 건 사실. 그래서일까. 친중 기업인 일론 머스크도 왈. 자두연두기 두재부중읍(煮豆燃豆萁 豆在釜中泣). 한 뿌리에서 자란 콩대를 태워 콩을 삶으니 콩이 가마솥에서 운다. 관련기사사면초가 증시펑솨이, 올림픽 보이콧 그리고 핑퐁외교 #동방인어 #중국 #양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배인선 baeinsun@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