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2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의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에서는 11일 1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광양 7명, 여수와 목포 각 2명, 담양과 보성, 나주,해남, 무안, 진도 각 1명이다.
광양지역 확진자들은 지난 5일 건설회사 선제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베트남인의 직장 동료이자 베트남인들이다.
이들은 선제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확진자가 나온 다음 자가격리 중에 검사를 다시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