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니아' 아이유, '반올림피자샵' 홍보모델 됐다

2021-02-0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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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겸 배우 아이유가 반올림피자샵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반올림피자샵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28·이지은)가 배달전문 프리미엄 피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반올림피자샵'의 신규 모델이 됐다.

올해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선 공개곡 '셀러브리티'로 차트 올킬을 기록 중인 아이유.
데뷔 초부터 피자를 좋아해 소문난 '피자 마니아'로도 알려진 아이유가 최근 배달피자 시장을 이끄는 프리미엄 반올림피자샵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반올림피자샵은 품질은 높이되 가격은 낮추면서 호주머니가 가벼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공략한 배달전문 피자다.

반올림피자샵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초창기 홍보모델을 맡았고, 지난해 9월에는 방송인 황광희가 출연하는 유튜브 예능 ‘네고왕’에서 한정 할인 이벤트를 진행, 회사 서버가 폭주하는 ‘대박’이 나는 등 스타 마케팅에도 공을 들여왔다.

올해는 국내 원톱 여성 솔로 가수이자 20대 명품 여배우인 아이유를 모델로 기용해 전국구 브랜드도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반올림피자샵은 2011년 대구 수성 1호점으로 시작해 지난해 8월 기준 가맹점이 250개를 넘어섰다.

반올림피자샵은 배달시장 초창기 배달앱을 가장 영리하게 사용한 브랜드로 정평이 나 있으며, 윤성원 대표가 이끌고 있다.

‘저렴한 프리미엄 피자’를 표방하며 자체 공장에서 제조해 원가가 저렴하고, 맛 역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 초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홍보 모델로 신규 발탁된 바 있다. 현재 하이트진로 참이슬, 삼성카드, 경동제약 그날엔, 웨이브, 제주 삼다수, 제이에스티나 등의 홍보모델은 물론 납세를 성실히 한 연예인으로 선정돼 국세청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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