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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벅스 & 중고나라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1/26/20210126164749647922.jpg)
[사진=스타벅스 & 중고나라 캡처]
스타벅스 버디세트가 28일 우주인 레오 판매만 남겨둔 가운데, 중고나라에서 재판매되고 있는 버디세트 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고나라에는 '스타벅스 버디세트 판매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오늘(26일)도 수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다.
미개봉 새제품을 개당 판매하는 이들도 있다.
가격은 개당 1만5000원부터 5만5000원까지 다양하다. 특히 구하기 힘든 퍼니처 세트와 하이커 제니는 판매가보다 4~5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28일에는 우주인 레오가 판매된다.
구매하려면 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바닐라 카페 라테, 샷 추가 캐러멜 마키아토, 샷 추가 돌체 콜드 브루, 저지방 시그니처 초콜릿, 자바칩 프라푸치노 라이트 등 바리스타 페이보릿 음료 6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은 1만2000원이며, 1인당 1회 종류와 상관없이 3개까지만 구매 가능하다.